저는 서버를 운영하는 엔지니어가 아닙니다. 인프라를 설계하고,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며, 운영 데이터를 중앙에서 통합해 회사가 돌아가는 방식 자체를 시스템으로 바꾸는 사람입니다.
호기심을 잃지 않고 직접 만들며 배웁니다. 운영 철학은 단순합니다—반복은 시스템이, 판단은 사람이.
운영은 자동화되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당연히 자동화되고 중앙에서 컨트롤되는 구조로 설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복 업무는 사람이 계속 붙잡고 있을 대상이 아닙니다. 수동 프로세스는 결국 기술 부채가 됩니다. 자동화할 수 있는 운영은 처음부터 자동화 구조로 설계되어야 하며, 그렇게 쌓인 흐름이 조직의 실제 역량이 됩니다.
그렇게 모인 데이터는 통계와 검증을 통해 조직의 방향을 판단하는 근거가 됩니다. 일정, 메일, 프로젝트, 견적, 장비, 운영 이력은 하나의 흐름 안에서 관리되어야 합니다.
시스템의 목표는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강화하는 것입니다. 자동화가 반복을 맡고, 사람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 좋은 결정을 내리는 역할에 집중해야 합니다.
저는 특정 팀을 찾기보다, 이러한 방식의 일이 필요한 곳을 찾습니다. 회사는 더 효율적으로 성장하고, 저는 그 과정 자체를 즐기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최선입니다.
대규모 서비스 인프라 운영부터 데이터센터 구축, 바이오 인프라 자동화, 의료기관 프로젝트, 그리고 운영 플랫폼 개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리적인 인프라부터 운영 플랫폼, 자동화 파이프라인, 데이터 흐름까지 실제 조직이 움직이는 방식을 시스템으로 바꿉니다.
메일·일정·견적·답사·프로젝트·통계 흐름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고 자동화합니다.
현재 Google API를 연동해 메일 자동화, 견적 및 답사 관련 스케줄링, 프로젝트 흐름 관리, 중앙 데이터 처리, 운영 통계 생성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구조의 목적은 단순히 편리함이 아닙니다. 사람이 손으로 반복하던 업무를 줄이고, 운영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 스마트하게 의사결정하는 것입니다.
인프라 구축, 운영 자동화, Google API 연동, 중앙 컨트롤 플랫폼, 데이터 흐름 설계와 통계 기반 운영 시스템까지. 더 효율적인 방식으로 일하고 싶은 팀을 찾고 있습니다.